충북 영동 벌통 사이에서 벌집을 든 임모세 대표
추석 서로장터 2026
충북 영동 · 청년 양봉가

꿀따는사람들

산 따라 꿀 따라
임모세 대표 · 농업회사법인
임모세 대표

“자연이 주는 달콤함을,
가장 좋은 상태로 전해드릴게요.”

임모세 대표 · 충북 영동 상촌면
농부의 이야기

서울 직장인에서,
영동 청년 양봉가로

임모세(34) 대표는 서울에서 웹 개발·기획·마케팅을 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서른이 되면 나만의 일을 하겠다’는 갈증 끝에, 2016년 봄 충북 영동으로 내려왔어요.

영동 산자락 양봉장

그가 정착한 곳은 소백산맥 남서 자락, 해발 1,000m 산이 둘러싼 청정마을. 차고 맑은 물한계곡이 흐르는 이곳에서 벌집 20동으로 시작해 150동까지 키웠어요. 벌통을 도둑맞고, 여름엔 말벌과 전쟁을 치르는 우여곡절 속에서요.

“꿀벌들이 산 따라 꿀 따라 자유롭게 다니는구나 싶더라고요. 그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꿀 이름이 ‘산 따라 꿀 따라’, 줄여서 ‘산꿀’. 영동군과 함께 밀원식물 심기 캠페인을 3년째(매년 3,000주 이상) 이어오는 ‘꿀벌 지킴이’이기도 해요.

벌집 가득한 꿀 마을 어르신과

출처: 톱클래스 ‘청년 농부 임모세’ 인터뷰 · 와디즈 ‘사과크림꿀’ 펀딩(166 서포터) 메이킹스토리

해발 1,000m 영동 청정 산지 양봉
산지 · 생산 과정이 꿀이 만들어지는 곳
⛰️ 해발 1,000m 청정 산지 💧 소백산맥 물한계곡 🐝 벌집 150동 🌼 밀원식물 3년 · 연 3,000주+ 📍 충북 영동 상촌면
대표 상품

산 따라 꿀 따라 — 산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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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해발 1,000m 청정 산지에서 채밀한 자연산 꿀. 🔍 눌러서 크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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